고베 하버랜드 모자이크 맛집 ‘사이노안’

'사이노안' 레스토랑 입구 입니다.

  1. 2,099 엔 코스
  2. 2,499 엔 코스
  3. 스시 추가
  4. 대게 추가
  5. 소프트 드링크 추가 (물과 음료수라는 뜻입니다)
  6. 노미호다이 추가 (술 무한리필 이라는 뜻입니다)

  1.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2. (스시를 추가 했을 경우) 스시
  3. (대게를 추가 했을 경우) 대게
  1. 야채 및 소스
  2. 음료수
주문하는 법 (1. 주문의 준비)
  • 1번과 2번 코스 중 한 가지를 우선 정합니다.
  • 3번(스시)와 4번(대게)를 추가 주문할지 말지 정합니다. 둘 다 추가할 수도 추가하지 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5번(소프트 드링크 바) 음료를 추가 주문 합니다. 5번은 거의 기본 옵션으로 주문합니다. (식사를 하는 동안 물을 안마실 수는 없으므로)
  • 6번(술 무한리필) 추가를 할지 말지 정합니다.
  • 이렇게 정리 할 수 있겠습니다.
주문하는 법 (2. 주문 상황 이미지 트레이닝)
  • 여러분이 식당에 들어가면, 일본인 직원이 여러분이 앉아서 식사할 자리까지 안내합니다.
  • 직원이 알려준 자리에 앉습니다. 이후, 직원이 일본어로 뭐라고 쏼라쏼라 하면서 메뉴판을 줍니다. 메뉴를 고르고 나면 직원을 부르라는 소리 입니다. 메뉴판에 한글은 없습니다.
  • 일단, 이해를 못하셔도 직원 눈을 보면서 OK 라고 합니다.
  • 메뉴판을 보면서, 위 ‘주문하는 법 1’을 참고하셔서, 여러분이 드실 음식을 선택합니다.

    참고로 일본어로 된 메뉴판이 일본어로 되어 있어 너무 어렵게 느껴지실 경우, 당황하지 마시고 스마트폰의 파파고 어플을 이용하여 ‘이미지’ 버튼을 사용하여 번역을 합니다.

    의외로 매우 훌륭하게 한국어로 잘 번역이 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다시 직원을 부릅니다.(직원을 부를 때는, 오른 손을 들고 ‘스미마셍~’ 이라고 하시면 누군가 옵니다)
  • 직원은 다시 쏼라쏼라 하면서 옵니다. 뭐라고 하는지는 가볍게 무시하시고, 손가락으로 메뉴를 가리킵니다.

    이미 찜해 두신 코스를 손가락으로 가리키시고, 추가할 메뉴더 손가락으로 가리킵니다. 이 때, 기본적으로 육수의 종류를 두 가지 골라야 합니다.

    어떤 것인지 잘 모르시겠다면, 다시 파파고 ‘이미지’ 버튼을 이용해서 확인 합니다. 참고로 육수는, 미각이 세밀하지 못한 제 기준으로 그 맛이 그 맛 입니다.
  • 직원은 다시 쏼라쏼라 합니다. (냄비와 육수를 가지고 올 테니, 여러분이 드시고 싶은 야채와 소스를 챙겨오라는 말입니다. 추가로 큐알 코드도 가지고 온다고 하는 말입니다.)

    뭔소린지 모르지만, 일단 OK 라고 합니다.
  • 직원이 가고 나면, 야채와 소스 그리고 음료수 등을 가지고 테이블로 옵니다.
  • 테이블에서 직원이 주문서와 큐알코드를 가지고 오면서 다시 쏼라쏼라 합니다. 처음에는 본인이 주문을 받겠으나, 그 다음 부터는 큐알 코드로 스스로 알아서 주문 하라는 소리 입니다.
  • 스마트 폰으로 큐알코드를 읽습니다.
  • 주문메뉴가 스마트폰에 등장합니다.
  • 사진이 있으니, 사진을 클릭하고 주문하면 됩니다. 식사가 마칠 때까지 스마트폰으로 주문하시면 되겠습니다.
  • 이상 입니다.

  • 코스 1 : 2,099 엔 (세금포함 2,308 엔) – 결국 2,308 엔이라는 소리 입니다. 가격 가지고 말 장난 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코스 2 : 2,499 엔 (세금포함 2,748 엔)
  • 스시 추가 : 600 엔 (세금포함 660 엔) – 개인적으로 저는 여기서 스시를 먹어본 적이 없습니다. 여러분의 선택에 맡깁니다.
  • 대게(아마도 홍게) 추가 : 1,200 엔 (세금포함 1,320 엔) – 엄청나게 고급스러운 맛은 아니지만, 일단 맛있습니다. 중타는 칩니다.
  • 소프트 드링크(음료 무한리필) 추가 : 299 엔 (세금포함 328 엔) – 이 음료 메뉴는 기본적으로 주문하는 것 같습니다. 추가 메뉴 처럼 보이지만, 추가 안 할수 없는 그런 느낌적인 느낌 입니다.
  • 알콜 노미호다이(술 무한리필) 추가 : 1,599 (세금포함 1,758 엔) – 술 무한 리필 추가메뉴는, 술 마시는 분이시라면 강추 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선택에 맡깁니다.
  • 이상 입니다. 잘 따져 보시고, 이 곳을 이용 하실지 마실지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 모자이크 2층의 ‘애그스 앤 띵스’ – Egg’s n Things
  • 모자이크 2층의 ‘피셔맨스 마켓’ – Fisherman’s Market
  • 모자이크 3층의 ‘사이노안’ – Sai no An
  • 모자이크 3층의 ‘뮌헨’
  • 이렇게 4 곳 입니다.

    제가 모자이크 쇼핑몰의 식당을 모두 경험해 보지 못했지만, 절반 정도의 식당은 이용해 보았습니다.

    그 결과, ‘돈 내고 먹을만 하다’ 는 기준 으로 위 4 곳 입니다.

    ‘에그스 앤 띵스’는 점심식사로 괜찮으며, 다른 세 곳은 저녁식사 하기에 좋습니다.

    애쓰고 돈 벌어서, 없는 시간 쪼개서 해외까지 왔는데 저녁식사 후에 왠지 ‘식당 잘 못 들어온 것 같다’ 싶은 생각이 든다면, 짜증이 발끝 에서 부터 올라 옵니다. (이미 먹은 저녁식사를 다른 곳에서 다시 할 수도 없고.)

    고베에서 다른 맛집을 알고 계신다면, 그 곳에서 저녁식사를 하셔도 좋습니다.

    그러나 하버랜드의 모자이크에서 저녁식사를 하시게 된다면 ‘사노이안’ 을 추천합니다. (샤브샤브 메뉴를 좋아하신다는 전제가 있다면 입니다.)

    혹시 제가 다른 맛집을 발견하게 된다면, 다시 이 블로그에 소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까지는 위 4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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